📍 나트랑, 베트남
나트랑 5일, 다시 간 밥집 다섯 곳
리조트 밥이 지겨워서 닷새 내내 밖에서만 먹었어요. 스무 군데쯤 돌고 다섯 곳만 남았습니다. 값은 2026년 8월에 낸 값이에요.
리조트 밥이 지겨워서 닷새 내내 밖에서만 먹었어요. 스무 군데쯤 돌고 다섯 곳만 남았습니다. 값은 2026년 8월에 낸 값이에요.
우기 한복판이라는 두 달을 여기 살면서 열 번 넘게 겪었어요. 실제로 비가 언제 얼마나 오는지, 그리고 나머지 달은 어떤지 적었습니다.
관광객 몰리는 데 말고 살면서 정착한 곳들만 모았어요. 화려하진 않은데, 열 번 가면 열 번 다 만족했습니다.
입국장 나오자마자 붙는 호객, 걸어가야 나오는 픽업존, 기사님 전화까지. 호치민 사는 사람이 정리한 공항 탈출 순서예요.
혼자 놀러 온 친구들한테 여러 번 짜줬던 일정입니다. 욕심 빼고 하루에 두 군데만 넣었어요. 그랩 요금이랑 워터버스 타는 법도 같이 적어뒀습니다.